글로벌 펜팔
전 세계를 잇는 익명 펜팔. 지구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편지를 띄우고 답장을 기다리는 일 — 겉모습이 아니라, 진심으로 이어지는 인연.
↓편지는 하루에 단 한 통만 쓸 수 있어요. 인연의 질문에 답하고, 서두르지 않은 진심을 적어요.
나라·나이·성별을 고를 수도, 그저 맡길 수도. 한 통이 세 사람에게 익명으로 날아가요.
사흘 안에 답이 오면 실이 이어지고, 없으면 편지는 조용히 사라져요. 한번 이어진 실은 끊기지 않아요.
편지는 번역되지 않아요. 상대의 언어 그대로 가닿습니다 — 번역기를 빌려서라도 진심으로 읽고 쓰는 것, 그게 이 편지의 마음이에요.
시작하기인연을 믿으시나요?
마음은 쌓는 게 아니라 고르는 것. 하루에 단 한 통만 띄울 수 있어요.
실명 대신 꽃 이름으로 시작해요. 외모가 아니라 글로 먼저 만나요.
한 통이 조건(국가·나이·성별)에 맞는 세 사람에게 익명으로 닿아요.
답이 없으면 편지는 사흘 뒤 사라지고, 답이 오면 둘만의 편지방이 남아요.
외부 연락처 유도 차단, 모든 편지에서 신고·차단할 수 있어요.
세 가지 언어로 전 세계와 편지를 나눠요.
전 세계를 잇는 글로벌 펜팔 앱이에요. 익명으로 편지를 띄우고 답장을 기다리며 새로운 인연을 만듭니다.
네, 무료로 편지를 쓰고 받을 수 있어요.
번역되지 않아요. 상대의 언어 그대로 닿습니다. 번역기를 함께 쓰셔도 좋아요.
네. 전 세계 사용자가 국가·나이·성별 조건으로 매칭돼요. (지금은 한국·일본 이용자가 많아요.)
익명 꽃 이름, 하루 한 통, 답 없으면 3일 뒤 소멸, 신고·차단으로 안전하게 설계했어요.
한 통의 편지가 조건에 맞는 여러 명에게 익명으로 전달되고, 답장하면 둘만의 편지방이 생겨요.